내 위치에서 지금 실제로 보이는 별자리를 실시간으로 계산해 그려 주는 밤하늘 지도입니다.
위 밤하늘에서 별자리를 눌러 그 자리로 날아가 보세요. 각 별자리마다 실제 천문학이 밝혀낸 과학적 사실과, 사람들이 그 별에 새겨 온 신화가 함께 담겨 있습니다.
북쪽 하늘의 국자, 북두칠성을 품은 큰곰자리. 다섯 형제별과 미자르 6중성, 그리고 칼리스토의 신화가 담겨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봄 하늘의 왕, 사자자리. 황도 위의 으뜸별 레굴루스와 헤라클레스가 처치한 네메아의 사자 이야기가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연 모양의 목동자리. 밤하늘 네 번째로 밝은 적색 거성 아르크투루스가 곰을 모는 목동을 이끕니다.
자세히 보기 →황도에서 두 번째로 큰 처녀자리. 밀 이삭 스피카와 1300개 은하가 모인 처녀자리 은하단을 품습니다.
자세히 보기 →북극성을 찾는 W자 길잡이, 카시오페이아자리. 1572년 티코의 신성이 폭발해 근대 천문학을 연 자리입니다.
자세히 보기 →두 형제 카스토르와 폴룩스의 쌍둥이자리. 가장 화려한 쌍둥이자리 유성우와 영원한 우애의 신화가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겨울 하늘의 사냥꾼 오리온자리. 초신성을 앞둔 베텔게우스와 별의 요람 오리온 대성운을 품은 거인입니다.
자세히 보기 →직녀성 베가가 빛나는 거문고자리. 12,000년 뒤의 북극성이자, 오르페우스의 리라이며 칠석의 직녀입니다.
자세히 보기 →은하수 위를 나는 백조자리, 북쪽 십자가. 첫 블랙홀 후보 시그너스 X-1과 초거성 데네브가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견우성 알타이르가 빛나는 독수리자리. 미친 속도로 자전해 납작하게 찌그러진 별과 칠석의 견우 이야기입니다.
자세히 보기 →작지만 또렷한 사다리꼴, 까마귀자리. 충돌하는 안테나 은하와 아폴론이 검게 만든 까마귀의 전설이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황도에서 가장 어두운 게자리. 맨눈에도 보이는 벌집 성단 M44와 히드라를 도운 게의 신화를 품습니다.
자세히 보기 →붉은 심장 안타레스를 가진 전갈자리. 은하 중심 방향의 화려한 성단과 오리온을 쓰러뜨린 전갈의 신화가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붉은 눈 알데바란과 플레이아데스 성단을 품은 황소자리. 제우스가 변신한 황소가 겨울 하늘을 달립니다.
자세히 보기 →밤하늘에서 가장 밝은 별 시리우스를 품은 큰개자리. 오리온을 따르는 충직한 사냥개입니다.
자세히 보기 →오각형 마차부자리와 여섯 번째로 밝은 별 카펠라. 새끼 염소를 품에 안은 전차의 발명자입니다.
자세히 보기 →맨눈으로 보이는 가장 먼 천체, 안드로메다 은하가 있는 자리. 괴물의 제물이 될 뻔한 공주의 이야기입니다.
자세히 보기 →눈을 깜빡이는 「악마의 별」 알골을 품은 영웅 페르세우스자리. 메두사를 벤 영웅이 별이 되었습니다.
자세히 보기 →우리은하 중심을 겨누는 궁수자리. 찻주전자 모양 너머에 은하 중심의 거대 블랙홀이 숨어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하늘에서 물을 쏟는 물병자리. 황도에서 가장 오래된 별자리 중 하나로, 신들의 술 시중을 든 미소년입니다.
자세히 보기 →황도의 시작점이었던 양자리. 아이들을 구한 황금빛 숫양의 가죽이 훗날 아르고 원정대의 목표가 됩니다.
자세히 보기 →길잡이 별 북극성(폴라리스)을 꼬리 끝에 단 작은곰자리. 작은 국자 모양으로 밤하늘의 나침반이 됩니다.
자세히 보기 →북극을 휘감고 도는 거대한 용자리. 5천 년 전의 북극성 투반과 황금 사과를 지키던 용의 신화가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가을 하늘의 이정표 「대사각형」을 이루는 날개 달린 천마 페가수스자리. 메두사의 피에서 태어났습니다.
자세히 보기 →단 두 별로 이루어진 작은개자리. 여덟 번째로 밝은 별 프로키온이 겨울의 대삼각형 한 꼭짓점을 이룹니다.
자세히 보기 →하늘에서 다섯 번째로 큰 헤라클레스자리. 사다리꼴 「키스톤」과 아름다운 구상성단 M13을 품은 최고의 영웅입니다.
자세히 보기 →황도 12궁에서 유일하게 생물이 아닌 별자리, 천칭자리. 원래 전갈의 집게였던 「정의의 저울」입니다.
자세히 보기 →은하수 곁에서 뛰어오르는 작은 돌고래자리. 앙증맞은 마름모꼴로, 음악가를 구한 돌고래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긴 리본으로 서로 묶인 두 물고기, 물고기자리. 밝은 별은 적지만 현재 봄의 시작점 「춘분점」이 이 별자리 안에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상반신은 염소, 하반신은 물고기인 「바다염소」 염소자리. 황도에서 가장 작은 별자리이며, 목신 판의 변신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거대한 뱀을 양손에 쥔 뱀주인자리. 태양이 실제로 지나가는 「13번째 별자리」이자, 죽은 이를 살려낸 의술의 신 아스클레피오스입니다.
자세히 보기 →뾰족한 지붕의 오각형 집 모양, 세페우스자리. 우주의 거리를 재는 잣대가 된 변광성 「세페이드」의 원조별이 여기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하늘에서 네 번째로 큰 별자리, 고래자리(바다 괴물). 밝기가 수백 배로 변하는 놀라운 변광성 「미라」를 품고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태양에서 가장 가까운 이웃 별 「알파 센타우리」를 품은 센타우루스자리. 지혜로운 반인반마 케이론의 또 다른 모습입니다.
자세히 보기 →남반구 하늘의 상징, 가장 작지만 가장 유명한 남십자자리. 남극점을 찾는 길잡이이자 여러 나라 국기에 새겨진 십자성입니다.
자세히 보기 →하늘을 4분의 1이나 가로지르는 가장 큰 별자리, 바다뱀자리. 헤라클레스가 맞선 머리 아홉 달린 괴물 히드라입니다.
자세히 보기 →반원을 그리는 일곱 별의 왕관, 북쪽왕관자리. 언젠가 갑자기 밝아질 「블레이즈 스타」와 공주의 결혼 화관 이야기가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세 별이 이룬 갸름한 삼각형, 삼각형자리. 맨눈으로 볼 수 있는 가장 먼 천체 중 하나인 나선은하 M33을 숨기고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사냥꾼 오리온의 발치에 웅크린 토끼자리. 사냥개(큰개자리)에게 쫓겨 몸을 낮춘 겨울 하늘의 작은 토끼입니다.
자세히 보기 →오리온의 발치에서 시작해 남쪽 하늘로 굽이쳐 흐르는 하늘의 강, 에리다누스자리. 태양이 폭주하는 마차에서 떨어진 소년의 강입니다.
자세히 보기 →별들 사이를 떠도는 우리 태양의 이웃들. 수성부터 해왕성, 그리고 명왕성까지 아홉 천체의 그림과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우리 은하 너머에는 수많은 「섬 우주」가 떠 있습니다. 은하 이름을 눌러 그 모양과 이미지 설명을 살펴보세요.
현재 위치 주변의 천문대와 천체관측 시설을 지도에서 찾아보세요. 더 어두운 하늘 아래에서의 관측을 계획해 보세요.
7월 밤이면 머리 위로 여름의 대삼각형이 떠오르고, 남쪽 지평선을 따라 은하수가 흐릅니다. 이달에 꼭 봐야 할 밤하늘을 안내합니다.
망원경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어두운 하늘과 약간의 요령만 있으면 맨눈으로도 수백 개의 별과 은하수를 볼 수 있습니다. 초보자를 위한 7가지 팁.
어떤 별은 왜 더 밝고, 어떤 별은 왜 붉거나 푸를까요? 별을 볼 때 알아 두면 재미있는 「밝기(등급)」와 「색」의 의미를 풀어 봅니다.
하나의 별이 은하 전체만큼 밝게 빛나는 대폭발, 초신성. 무거운 별의 장렬한 죽음이 어떻게 새로운 별과 행성, 그리고 우리 몸을 이루는 원소를 흩뿌리는지 알아봅니다.
달의 산과 목성의 위성, 금성의 위상까지 — 갈릴레오는 망원경으로 본 것들로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라는 오랜 믿음을 뒤흔들었습니다. 근대 과학의 문을 연 그의 이야기입니다.
세계 최초의 망원경부터 케플러식 굴절망원경, 뉴턴의 반사망원경, 그리고 우주로 올라간 허블과 제임스 웹까지. 인류가 더 멀리, 더 깊이 우주를 보기 위해 걸어온 길을 그림과 함께 따라가 봅니다.
자를 댈 수도 없는 별과 달까지의 거리를, 사람들은 어떻게 알아냈을까요? 손가락 하나로 확인할 수 있는 「시차」의 원리부터, 별까지의 거리를 재는 연주시차와 그 수식까지 그림과 함께 풀어 봅니다.
한낮에 해가 사라지고, 보름달이 핏빛으로 물드는 신비로운 하늘의 사건. 일식과 월식은 왜 일어나며, 왜 매달 생기지는 않을까요? 태양·지구·달이 그리는 그림자의 기하학을 따라가 봅니다.
어떤 별은 붉고 어떤 별은 푸릅니다. 별의 색은 단순한 겉모습이 아니라 표면 온도를 알려 주는 정확한 온도계입니다. 색과 온도, 그리고 별을 분류하는 스펙트럼형 이야기입니다.
빛조차 빠져나올 수 없는 우주의 심연, 블랙홀. 무엇이 블랙홀을 만들고, 어떻게 그 존재를 확인했을까요? 그리고 「블랙홀도 빛난다」는 것을 밝혀낸 스티븐 호킹의 이야기까지 담았습니다.
광년과 천문단위(AU)는 얼마나 먼 거리일까요? 지구와 태양, 달, 그리고 우리은하의 크기와 질량·속도·온도를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우주를 이야기할 때 기준이 되는 숫자들입니다.
북두칠성에서 시작해 봄의 대곡선과 대삼각형을 따라가면 사자·목동·처녀자리가 차례로 이어집니다. 겨울의 화려함이 물러난 자리에 조용히 펼쳐지는 봄 하늘과, 그 너머 은하들의 바다를 안내합니다.
머리 위 여름의 대삼각형에서 남쪽 지평선의 전갈·궁수자리까지, 여름밤은 은하수가 하늘을 가로지르는 계절입니다. 견우와 직녀의 별을 찾고 우리은하의 중심을 들여다보는 여름 하늘 여행으로 안내합니다.
페가수스 대사각형을 이정표 삼아, 맨눈으로 볼 수 있는 가장 먼 천체 안드로메다 은하까지 별을 짚어 갑니다. 카시오페이아와 페르세우스, 그리고 하늘에 함께 걸린 왕가의 신화가 어우러진 가을 하늘 여행입니다.
일 년 중 가장 화려한 겨울 하늘, 그 중심에 오리온자리가 있습니다. 오리온을 기준으로 겨울의 대삼각형과 대육각형을 그리고, 오리온 대성운과 플레이아데스까지 맨눈으로 즐기는 겨울 하늘 여행입니다.